2008년 05월 19일
EVE Online - 이브 온라인 소개 1/3
2004년 mmorpg.com에서 세계 온라인 게임 순위 BEST 5 를 소개했는데
세계 3대 온라인 게임 대작 중 하나라 불리는 다옥(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게임중에 이브 온라인이 있었다.
그리고 2007년 gamerankings.com에서도 와우(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컨드라이프, 다옥의 뒤를 이어 4위를 차지한
온라인 게임이 이브 온라인이다.
왜 국내에서는 듣도보도못한 이브 온라인이라는 게임이 BEST 5 에 뽑혔을까?
여기저기 관련 자료를 찾아보던 중 아래 동영상을 발견하였는데
오호라.. 이거 SF 메카닉.. 흔치않은 장르의 온라인 겜이군..
일단 동영상 감상하시라 ㅋ
대항해시대가 우주모드라면 이런 모습일까?
물론 실제 게임 속에서의 화면과 별 차이가 없다.
요즘에야 뭐.. 이정도는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그래픽 퀄리티지만..
이브 온라인이 2003년 12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간 노장(?) 게임이라는 점에서 보면
박수 쳐 줄 만 하지 않은가?
2003년이면 국내에 RF온라인이 막 나왔을 때 일텐데 그당시 나온 온라인 게임은 지금 대부분.. 망했지 아마?
(보통 온라인 게임의 수명은 길게 잡아 2년이라는 소릴 들은적이 있다)
하지만 이브 온라인은 지금도 동접 2만~3만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니 꽤 쓸만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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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온라인의 몇가지 특징을 짚어보자면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유저가 단일 서버에 접속 해 있다는 것 (중국은 따로 서버가 있다고 한다)
튜토리얼과 한국어 채팅창을 제외한 모든 유저 인터페이스가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 (영어 공부 좀 될 듯 ㅋ)
그래서 한국인이 어림잡아 수백명 정도밖에 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 (초딩이 없어서 좋다)
일반적인 맵의 개념을 생각했다가는 깜짝 놀란다는 것 (한쪽 끝에서 끝까지 그냥 날라갔다가는 평생 가도 도착 못한다 ㅡㅡ;;)
쉽이 부서지면 다시 사면 되지만 캐릭이 죽으면 게임이 끝난다는 것 (캐릭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
스킬이 실시간으로 트레이닝 된다는 것 (접속 하고 있지 않아도 스킬렙이 오른다)
하지만 모든 스킬을 모두 마스터 할려면 60년 정도 걸린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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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온라인은 여타 다른 온라인 게임과는 달리 스토리가 급박하게 흘러가지 않는다.
느긋하게 즐기면서 오랫동안 하기에 최적의 게임인 듯 하다.
대신 이브 온라인의 전투 시스템은 느긋하게 짜여져 있지 않다.
다음 동영상은 이브 온라인의 전투장면 편집 영상이다.
일단 감삼하시라 ㅋ
이브 온라인은 전투, 무역, 채광, 미션, 기업, 경제, 해적, 헌터 등등 수 많은 스토리가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다
장담컨데, 개발이 완료되기도 전에 오픈하고 보는 국내 허접한 온라인 게임과는 다르게
상당한 완성도와 스케일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어때?
입질이 슬슬 오기 시작하는가?
이브 온라인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다면 두번째 소개 페이지로 워프하시라
# by | 2008/05/19 17:19 | EVE ONLIN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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