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4일
자바의 DB 개발 환경
현재 자바의 개발 환경은 참 복잡하게 되어 있다. 알고보면 단순하나.
기존의 자바환경은 JSP를 기반으로 설계가 되어졌다.
자바의 유용한 환경적인 부분보다는 단순한 JSP 페이지에서만 이루어지는 아래와 같은 구조로 갔다.

이러한 환경에서 이루어진 개발이 많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자바를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그리고 많은 사람 접속시 네트워크 부하로 인한 문제로 여러가지
해결 방법으로 Class 단위로 해결하는 추세로 이어졌다.
그 구조가 아래와 같이 됐다.

이러한 JSP에서 어떠한 처리의 결과 값만을 받고 처리하게 되었다.
Client단에서는 단지 처리 분기와 여러 접속자별로 따로 구성되게 하는 Client단을
그리고 DAO단에서 기본적인 DB작업을 하는 구성으로 화면단과 클라이언트단 그리고
서버단 이렇게 3분야로 가기 시작했다.
이 때부터 자바는 코딩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EJB 개념이 나오면서 더욱 더 자바의 개발은 더 복잡하게 흘려갔다.
심지어 한 업무 만드는 본수도 EJB 로 해서 화면서 EJB Bean, Home, EJB 이렇게 하고 DAO단 개발
그리고 DAO에서 나오는 결과값을 담을 수 있도록 VO.
이렇게 만들어야 했는데 이런 노가다 성 작업으로 인해 자바 개발은 공통 팀에는 꿈의 프로젝트
일반 업무 개발자에게는 G랄 같은 프로젝트가 되었다.
이게서 점점 패턴들이 적용되면서 단순하면서 효율을 가져가자고 했지만 더 이상 진전된게 아래의 구조였다.

화면단과 Selvle단 그리고 Service 즉 클라이언트단 그리고 Java 구현단 그리고 그 구현단의 Implement하는
추상화 자바 각각의 DAO작업결과를 담는 VO, VL단 이렇게 구성이 되어졌다.
현재 이 구조가 모든 자바 업무 구성의 일반 보편화된 부분이다.
분산 DB와 많은 사용자의 접근으로 네트워크 부하의 감소, 보안, 리소스 관리 등등 많은 장점으로 인해
저러한 구조로 갔지만, 과연 개발자들은~?
결론은 안 좋아라 한다.
누구는 말할 것이다. 많은 프레임워크가 있지않나? 그걸 사용하면 되지 않나?
하지만 개발 기간중에 그 프레임 워크를 공부하고 그게 대한 소요 시간.
난다 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모인 프로젝트에서 차라리 프레임 워크 없이 개발하는게 더 시간 단축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여러 방법론이 나오면서 회사마다 프레임워크도 많다.
하지만 그런 프레임 워크 부분이 자바 개발자를 고급 노가다로 만들어 버렸다.
단순한 방법 하지만 복잡한 코딩.
복잡하면 좋다는 프레임워크를 가진 회사들 이 기능 저 기능 다 되는.
하지만 그 회사들은 모른다. 그 프레임워크를 도입함으로써 개발 기간이 단축 된다는 거.
개발기간이 단축은 될지 모르나 현업들을 업무는 더 늘어나는 걸 모른다.
점점 복잡해지는 자바환경 그게 발 맞추어 나가기는 힘들다.
그리고 그외 Flex나 액션 스크립트 등등 요즘 웹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게 맞춰나가기도 힘든 시점에 과연 저런 복잡한 구조가 자바 개발에 얼마나 이익이 될지는.
각자의 판단이겠다.
여튼 요즘은 자바가 어려운 것보다 젤 구조가 지랄 같어. ㅡㅜ.
[출처] 자바의 DB 개발 환경|작성자 배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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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4 10:30 | DEVELOP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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